상한 나이 제한은 없어 성인도 응시할 수 있지만, 급별로 최소 응시 연령은 있습니다. 시험일 기준 초졸 검정고시는 만 11세, 중졸 검정고시는 만 13세, 고졸 검정고시는 만 16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다만 초·중·고 각급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응시할 수 없고, 자퇴한 경우이거나 애초에 정규 학교에 재학하지 않는 경우(비인가 대안학교, 비인가 국제학교, 홈스쿨링 등)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응시 자격은 매 회차 시·도교육청 공고를 통해 다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업중단 의사를 밝히거나 징후가 보이면 학교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학업중단숙려제'를 먼저 안내해야 합니다. 최소 2주에서 최대 7주(지역에 따라 1주도 가능)의 숙려기간 동안 Wee클래스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전문기관 상담을 받으며 자퇴 여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자퇴일은 자퇴서를 낸 날이 아니라 학교장이 최종 결재하고 학생·학부모에게 통보한 날을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절차가 완료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숙려 기간을 검정고시 준비를 미리 시작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시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네, 비인가 대안학교나 비인가 국제학교는 정규 학력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졸업 후 학력을 인정받으려면 검정고시에 합격해야 합니다. 재학 중인 학교의 커리큘럼과 검정고시 과목이 다른 경우가 많아, 학교 수업과는 별도로 검정고시 과목만 압축해서 코칭해드립니다.
네, 운동선수·연습생·조기유학 준비생처럼 훈련·연습 일정 때문에 정규 등교가 어려운 학생들도 많이 찾아주십니다. 훈련 스케줄에 맞춰 수업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하고, 자주 빠지는 기간에도 진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별 진도표를 따로 관리해드립니다.
초졸 검정고시는 국어·사회·수학·과학 필수 4과목에 도덕·체육·음악·미술·실과·영어 중 선택 2과목(총 6과목), 중졸 검정고시는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필수 5과목에 선택 1과목(총 6과목), 고졸 검정고시는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 필수 6과목에 선택 1과목(총 7과목)을 봅니다.
응시 과목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목별 과락 기준은 없어 한 과목 점수가 낮더라도 전체 평균만 넘으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과목이 지나치게 약하면 평균을 깎아먹기 쉬워, 상담 시 취약 과목부터 먼저 점검해드립니다.
네, 검정고시 합격은 법적으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며, 대학 입시에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생활기록부가 없기 때문에 학생부 위주 전형은 지원이 어려울 수 있어, 정시나 검정고시 출신도 지원 가능한 전형 위주로 대입 전략을 함께 상담해드립니다.
네, 검정고시 합격 후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밖에서 쌓은 학습·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일정 기준을 채우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수능이나 내신 점수 없이도 4년제 학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정시·수시 전형과 학점은행제 중 어느 쪽이 목표에 맞는지는 상담 시 함께 비교해드립니다.
초·중·고졸 검정고시 모두 1년에 2회(보통 4월, 8월경) 시행됩니다. 정확한 시행일과 원서 접수 기간은 매년 시·도교육청에서 별도로 공고하니, 상담 시 가장 가까운 회차 일정을 함께 확인해드립니다.
네, 회차별 기출문제와 예상 문제로 실전 감각을 익히는 훈련을 함께 진행하며, 시간 배분 연습과 오답 정리까지 코칭해드립니다.
아니요, 첫 상담과 학습 진단은 무료이며 등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상담 후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네, 화상 수업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가능하며, 방문·카페·스터디카페 수업은 지역에 따라 배정 가능한 선생님을 상담 시 안내해드립니다.
상담 신청 후 24시간 이내에 직접 연락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며, 강요된 등록 절차가 없습니다.